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온 국민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지역에서도 각종 행사가 연기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6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지역 국회의원 초청간담회와
오는 29일 가지려 했던 법무부와의 법질서
확립운동 협약식과 박준영 지사의
목포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도 연기했습니다.
목포시도 내일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
예정이던 노인건강축제를 6월로 연기했고
28일 이용섭 국회의원 주관으로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도 늦추는 등 지역 축제와 행사의 축소나 연기,
취소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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