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조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보수언론이 공모한 정치적 타살"이라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언론노조는 "노 전 대통령은
권위주의 타파와 기득권 부정 등을 통해
권력을 사유화하지 않은 대통령이었지만
퇴임 이후 현 정권과 검찰, 보수언론이
중심이 돼 부도덕하고 속임수 정치였다는
식으로 매도해 결국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노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몬 집단에게
이른 시일안에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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