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읍에 공립 단설 유치원이
전남에서 아홉번째로 오늘 개원해
지역 유아교육의 중심 역할이 기대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또 삼호 유치원은
초등학교 공립병설 유치원에서
올해 3월1일자 단설 유치원으로 전환된
첫 사례로 5학급 96명의 원아들이 생활하고
학부모 의견을 수렴해 종일반도
세 학급 운영됩니다.
공립 단설 유치원은 초등학교 교장이
유치원 원장을 겸임하는 병설유치원과 달리
교장급 원장과 교감급 원감이 배정돼
유아교육 독립기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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