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이 열리는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목포지역 문화시설이 정상
개관합니다.
목포시는 목포자연사박물관과 목포문학관,
문화예술회관, 옥공예 전수관, 근대역사관 등을
대상으로 정기 휴관일인 다음달 1일을
포함해 체전기간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실내체육관과 전남제일고 등지에서
배구와 수영,하키 등 제38회 전국체전 5종목이
열리고 이 기간동안 2천 5백여 명의
선수와 임원 등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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