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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홍보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5-31 22:05:17 수정 2009-05-31 22:05:17 조회수 1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청소년에게 노출돼 있는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홍보활동을 벌입니다.

방통심의위는 다음 달 3일,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 '그린 아이 캠페인'을 열고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소프트웨어 무료 보급사업 등을
설명합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중고등학생 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5점7%가
음란물을 접촉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절반 가량이 유해정보 차단 프로그램을
이용한 적이 없다고 답하는 등 그동안 청소년이
유해매체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일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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