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신당 대표는
노동자와 농민,서민의 권익을 지키고
이를 대변하기 위한 정치세략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표는 오늘
국립목포해양문화재연구소에서 열린
초청강연회에서 지난 노무현 정부가
민주와 비민주의 대결을 이끈 나름의 의미를
지녔다면 이제는 진보와 보수가 맞서는 시대를
맞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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