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한달 가량 빠르게
올해 처음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일선 구청이 의뢰한 패류와 수족관수 등 전체 15건을 검사한 결과 백합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간질환 환자와 당뇨병 등 저항력이 약한
만성 질환자들이 비브리오패혈증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익히지 않고 먹었을 경우나
피부상처를 통해 감염되며
지난 해 전국에서 50명의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24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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