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항 바다밑이
폐타이어와 각종 어구, 냉장고 등이 쌓여
쓰레기장을 방불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항만청이 잠수부를 동원해 최근 7일간
목포항의 수중 쓰레기를 조사한 결과
내항에 841톤, 북항에 351톤 등 천 192 톤으로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항만청은 각급 기관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목포항 수중 침적 쓰레기 수거 작업을 벌일 계획인데 수중 쓰레기 수거작업에는
17억원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