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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산단 조성, 구역조정 요구로 진통

입력 2009-06-01 08:10:22 수정 2009-06-01 08:10:22 조회수 2

광주.전남 공동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주민들의 조정 요구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백야마을 주민들은
국가산단 예정지의 경계를 마을 앞 평야 등으로 변경해 주기 바라는 탄원서를 국토부 등에
제출했지만 시행자인 토지공사는 배수 등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며 변경 불가입장을 밝혀 마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공동국가산업단지는
광주 광산구 삼거동과 함평군 월야면 408만
제곱미터에 5천 6백억여 억원을 투입해
오는 2014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며, 현재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국토해양부에
산단 조성계획 승인이 신청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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