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업 업황 전망이
6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경제 지표가 상승 곡선을 긋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 원 이상 기업 31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달 업황 전망 경기실사 지수는
99로 지난 달 80보다 19포인트 올랐습니다.
기업경기실사 지수 99는
지난 2003년 1월 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고
비제조업 분야도 회복세가 뚜렷해
업황전망 BSI가 69로
전 달에 비해 8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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