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둔화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지역 5월 소비자물가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2점7% 오르는 데 그쳐
지난 2007년 9월 2점2% 이후 20개월만에
처음으로 상승률이 2%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114점3으로 전달보다 0점2%,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점8% 각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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