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멕시코,일본 등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이들 위험지역에서 입국자가 증가함에 따라
신종 플루 예방대책이 강화됩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이를 위해
위험지역 입국자 139명에 대한 추적조사와
함께 병의원을 통한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는
한편 진단시약과 치료약품을 확보하고
국립목포병원을 격리병상으로 지정했습니다.
시보건소는 위험지역을 다녀와
발열과 급성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는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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