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벼 재고량이 지난해보다
30%이상 크게 증가하면서 쌀값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전라남도와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현재 농협 벼 재고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만7천 톤,
30%이상 늘어난 18만8천 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산지 쌀값도 지난 3월
80킬로그램에 15만 4천 원에서 지난 달 25일
15만 천 원으로 3천 원 가까이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천3백 원 가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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