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상환기간이 도래하는
농어업인 상호금융 추가 지원자금의
상환기간이 연장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가 농어업인 부채경감을 위해
지난 2004년과 2005년 대출해 줬던
상호금융 추가 지원자금의 상환기간이 올해
끝나지만 5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지역 농어업인
3만 천여 명이 아직 갚지못한
3천7백억 원의 대출금 이자도 현행 5%로
유지돼 5년 동안 3백75억 원의 이자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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