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발전연구원이
18년 동안의 광주시대를 마감하고 오는 8일부터 남악시대를 시작합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은 지난 3일부터
오늘(5일)까지 광주 전일빌딩에서
무안군 남악리 전남개발빌딩으로 이전해
오는 8일부터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전남 발전 연구원은 지난 91년
광주전남발전 연구원으로 설립된 뒤
지난 2007년 8월 광주발전 연구원과 분리됐고
연구원 15명 등 모두 3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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