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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노령화 도시.농촌지역 편차 심해

입력 2009-06-08 08:10:40 수정 2009-06-08 08:10:40 조회수 1

전남도내 인구노령화가 목포시가 제일 낮게
나타나는등 도시와 농촌지역간의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목포시의 인구노령화 지수는 43으로
전남에서 가장 낮고
순천시가 49, 여수시 57 순으로 나타났으며
고흥군은 노령화 지수가 71로 전남도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인구의 고령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이는
노령화 지수는 65세 이상 인구를
14세 미만 인구로 나누어 나온 산출치로,
산출치가 높을 수록 고령화사회로 접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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