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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최초 여성화가 김영자 화백' 위작 유통 논란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6-08 19:05:46 수정 2009-06-08 19:05:46 조회수 8

목포지역 여성 화가 김영자 화백의
위작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화백측은 최근 '아낙'과 '파도'등
김 화백의 크로키 작품들이 시중가격의
10분의 1선에서 거래되는 게 확인됐고,
목포지역 일부 화랑에서 확인된 모사품
50여 점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화백측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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