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
도로 양편을 잇는 육교가 가설돼
시설간 접근성을 높이고 보행자 안전이
확보될 전망입니다.
목포시는 17억 원을 들여
문화예술회관에서 목포문학관을 연결하는
길이 70미터 폭 4점 6미터 규모의
경관 보행 육교를 이달 말까지 시설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공사를 위해
옥공예전시관에서 남농기념관 2백미터 구간을
오는 11일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15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후 5시까지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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