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낮 1시쯤
목포시 용당동 65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83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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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6-09 22:05:50 수정 2009-06-09 22:05:50 조회수 1
오늘(9) 낮 1시쯤
목포시 용당동 65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83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외출한 사이 집에서
연기가 피어올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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