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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교육의 남악 시대는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 전남 교육이 교육 현장으로 다가섰다는 점에서 학부모와 교육전문가들은 크게
반기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 교육은 지난 84년 전남과 광주가
분리된 이후에도 25년동안 광주 광역시에서
농어촌 교육을 펼쳐왔습니다.
전남 교육의 핵심 과제 가운데 하나인
농어촌과 도서벽지등 열악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일정부분 한계도
있었습니다.
도교육청의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농촌마을 이전은 전남 교육이 바로 설수 있는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INT▶ 정찬길 전교조 목포지회장
◀INT▶ 윤재호 /전 목포여고 교장
학부모와 전문가들도 전남 교육 발전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INT▶조옥희회장 /목포교육사랑 여성모임
◀INT▶ 김경택 교수
(동아인재대 유아교육과)
교육 현장과 지역 그리고 교육 행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s/u)광역도시에서 농어촌교육 현장의
중심으로 돌아온 전남 교육.
어떤 비전과 교육행정을 펼칠 것인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 news 장용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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