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항쟁 22주년 기념일을 맞아
각계의 시국선언이 잇따랐습니다.
목포 YMCA등 28개 전남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공동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책임질 사람을 추궁해야 하고,
독선적 국정운영 중단과 표현의 자유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광주전남지역 청소년들도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6월항쟁 민주회복
범국민대회'에서 '흔들리는 민주주의, 청소년이
지켜냅시다'라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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