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지구 2단계 택지조성 사업이
순조로운 공정을 보이면서 예정일인
내년 말보다 앞당겨 준공될 예정입니다.
옥암지구 2단계 54만여 제곱미터 가운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사 주변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에 대해 성토공사와 지하매설물
설치가 마무리돼 현재 8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앞으로 수변 공원내에
일부구간 도로 개설과 나무 심기,경관배수
조성, 휴게공간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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