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의 날을 맞아 목포 등 전남에서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목포 등 전남도내 22개
시군지역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 위험 경보가 울리자
시내 도로에서 차량과 주민 통행이 제한됐고,
관공서에서는 직원들이 5분동안 책상 아래로
대피하는 훈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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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입력 2009-06-15 19:05:50 수정 2009-06-15 19:05:50 조회수 2
민방위의 날을 맞아 목포 등 전남에서도
민방위 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목포 등 전남도내 22개
시군지역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재난 위험 경보가 울리자
시내 도로에서 차량과 주민 통행이 제한됐고,
관공서에서는 직원들이 5분동안 책상 아래로
대피하는 훈련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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