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개항 110주년을 기념해
대반동 해변로에 세운 '예향목포' 표지석
제막식이 정종득 목포시장과 백년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열렸습니다.
'예향목포' 표지석에는
목포개항을 기념하는 한자로‘藝鄕木浦’
글씨가 크게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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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6-17 19:05:47 수정 2009-06-17 19:05:47 조회수 1
목포개항 110주년을 기념해
대반동 해변로에 세운 '예향목포' 표지석
제막식이 정종득 목포시장과 백년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열렸습니다.
'예향목포' 표지석에는
목포개항을 기념하는 한자로‘藝鄕木浦’
글씨가 크게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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