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목포시 용당동
우체국 빈터에 쌓여있던 폐우체통 더미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 인근에
전기시설 등 특별한 발화 원인이 없다며
방화나 실화에 의한 화재일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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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6-17 22:05:32 수정 2009-06-17 22:05:32 조회수 2
오늘 오후 6시쯤 목포시 용당동
우체국 빈터에 쌓여있던 폐우체통 더미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현장 인근에
전기시설 등 특별한 발화 원인이 없다며
방화나 실화에 의한 화재일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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