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사교육 없는 학교'
지정을 신청한 학교가 전체의 5%에 그쳤습니다.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사교육 없는 학교'에
광주 지역 24개와 전남지역 29개등
모두 53개 학교가 신청해
전체 학교 1040여개 가운데
5%에 그쳤습니다.
신청이 적은 것은 갑작스럽게
사업이 추진돼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이
어려웠고 '학교의 학원화'에 대한 우려와
대도시 위주 선정 지침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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