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고속도로에서 올들어 발생한
교통사고가 지난 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호남지역 고속도로에서
난 교통사고는 82건으로 6명이 숨졌고,
이는 지난해보다 사고건수로 32%, 사망자는
62%가 줄어든 겁니다.
원인별로는 과속이 33%로 가장 많았고,
졸음운전과 운전미숙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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