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목포 음식명인 10인을
원도심 맛집거리에 입주를 유도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음식명인이 맛집거리에
본점을 내거나 새로 개업할 경우 시설보수비 등
전체사업비의 50% 범위안에서 최고 5천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농림수산식품부의 '전통식품 명인'을
신청하면 행정 지원과 함게 각종 축제 때
음식부스 우선권을 주는 등 목포의 대표적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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