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3일)부터 나흘동안 목포 연안의
바닷물의 수위가 5미터 13센티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돼 해안저지대 등의 침수피해
예방이 당부되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배수펌프 시설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치고
침수 우려지역 접근을 차단하거나
차량 주정차를 삼가하게 했습니다.
목포시는 바닷물 수위가 4미터 90센티
이상이면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비상근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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