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조건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광주*전남 전기원 노조가 60일간의
파업을 끝냈습니다.
건설노조 광주전남전기원지부는
광주전남 지역 200여개 한전 협력업체를
대표하는 무정전협의회와 어제
최종 협상을 갖고 ▲ 주 5일제 적용
▲일용직 근무 안정화
▲ 상용직 고용 확대 등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전남 전기원노조 조합원 400여명은
지난 4월 27일부터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여왔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