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국선언'에 참여한 전교조 교사들을
정부가 중징계하기로 한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는
9명의 교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과부가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
만 7천여 명 가운데 선언을 주도하고 적극
가담한 교사 88명을 선별했는데, 이 가운데
광주는 4명, 전남은 5명의 전교조 간부들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교조 시도지부는 이에대해
"이명박 정부 하에서 수차례 시국선언이
있었는데 돌연 문제화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2차 시국선언과 함께 표현의 자유등
기본권 보장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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