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포미타운 1차 임대아파트 주민들이
연말로 끝나는 임대기간 연장 등을 요구하고
나서 분양전환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포미타운 1차 주민들은
경기침체 등으로 임대료 체납 세대가 증가하고 있다며 분양전환에 따른 주거 불안을 예방하기 위해 전세로 전환하거나 분양시기를 연장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포미타운 1차 아파트는 734세대가 입주해
있고 목포시는 주민들의 요구를
시행사인 주택공사에 전달해 주공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공개민원을 통해
해결점을 찾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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