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이 김상현 목포수협 조합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수협 개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목포경실련은 성명서를 통해
김 조합장이 법정구속된 것과 관련해
"경영성과보다 공적인 책무를 엄중하게 따진
주목할만 한 판결"이라고 평가하고,
"조합의 근본적인 개혁으로 불법행위와
인권침해의 관행을 끊을 개혁방안이 마련되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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