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이 신광면 가덕리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이달(7월)부터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국비 96억 원과 지방비 등 모두 160억 원의
사업비 가운데 89억 원의 예산이 확보됐으며,
내년 사업비로 국비 43억 원,
지방비 28억 원 등 71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전라남도에 신청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습니다.
함평군은 8만5,000여 제곱미터에
조성하는 양서.파충류 생태공원에
뱀 주제 전시관과 파충류 생태관, 악어 연못, 악어공연장 등을 내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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