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전교조 시도지부장 등 전임자 9명을
국가공무원법 위반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교육청은 "검찰에 고발한 전교조 간부는
광주시지부는 지부장 등 4명, 전남은 5명이고
시국선언과 관련해 집단행위를 금지한
공무원법을 어긴 혐의"라고 덧붙였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검찰 조사는 오는 13일
이후에 응할 것이고, 다음주부터 도교육청앞
피켓시위 등을 진행하며 '교사 탄압 중단과
표현의 자유 보장'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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