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올스타 투표에서
기아 타이거즈 소속 선수 6명이
득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올스타전 베스트 텐
인기투표 5차 중간 집계 결과
기아는 웨스턴 리그에서
윤석민과 이종범, 안치홍 등 6명이 득표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올스타전은 이 달 25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광주에서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98년 이후
11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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