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체험 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45개 농어촌 체험 마을에서
생태 체험에 나선 관광객이
2007년 5천 4백 명에서
지난해 만 5천 명으로 늘었습니다.
올해도 상반기까지는
6천 백 명을 기록하고 있어서 휴가철에
피서객이 몰리는 점을 고려하면 연말까지는
2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체험 매출액도 2007년에는 전체
7천 2백만 원에서 지난해는 2억 2천만 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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