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장의 잦은 출장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가운데 도교육청이 일선 학교의
공직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연수와 회의, 협의회 참석 등 학교장의
출장사유와 출장일수, 여비 지급액 등 상세한
내용을 제출하게 하는 내용의 공문을
일선학교 750여 곳에 보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백일 이상, 올 상반기 50일 이상
출장을 간 학교장은 별도의 사유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하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주의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