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조선업계의 활로를 찾아보는 실무협의회가
발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와 목포세관,목포시 등
서남권 8개 기관단체 참여한 조선산업지원
실무협의회는 앞으로 조선산업과 관련한
지원전략과 정보, 현안사항 등을 공유하고
원활한 선박블럭 수주를 위해 대불산단의
준보세구역 지정을 관세청에 즉각 건의하는 등
조선업계의 어려움 해결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