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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위탁관리 업체 지도감독 강화해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14 22:05:28 수정 2009-07-14 22:05:28 조회수 1

목포시민연대가 목포시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체인 D개발에 대한
행정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 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연대는 "상동 주공 2차 아파트 관리업무를
대행해 온 D개발이 수선충당금을
용도외 목적으로 사용하고 이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등 입주민의 주거권이 침해됐다"며
목포시에 위탁관리 업체 지도*감독 강화를
요구하고 경찰에 D개발에 대한 고소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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