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인구대비 우울증 진료 환자수가
전국 최저 수준인 반면 1인당 진료비는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08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인구 10만 명에 우울증
진료환자수는 7백일흔 명으로 전국 평균
9백일흔다섯 명을 밑돌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전남의 1인당 진료비는
41만 7천 961원으로 울산과 부산에 이어
세번째로 많았고, 2007년 대비 증가액도
5만 천3백 93원으로 전국 평균 증가치
2만 3천 112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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