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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쓰레기 수거 미흡..추가 작업 불가피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20 19:05:29 수정 2009-07-20 19:05:29 조회수 1

집중호우로 영산강 하류로 유입된
쓰레기가 여전히 띠를 이루고 방치돼
수거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7일부터 2차례에 걸쳐 내린 장맛비로
영산호에 떠밀려온 쓰레기를 그동안
관계기관들이 합동 수거 작업을 벌였지만
여전히 신산업철도 교량 인근 등에 쓰레기가
모여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때문에 추가 작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지만 전라남도는 유입된 쓰레기 5천톤
전량을 수거했다고 밝혀 현황도 파악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실적을 보여주는 데
급급한 것 아니냐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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