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복지재단은 오늘
최근 두 차례 내린 비로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용당동의 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주에도 재단은 목포시내
침수지역 43가구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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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22 22:05:39 수정 2009-07-22 22:05:39 조회수 2
목포 복지재단은 오늘
최근 두 차례 내린 비로 주택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은 용당동의 한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주에도 재단은 목포시내
침수지역 43가구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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