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미디어법 대리투표와 재투표의
위법성을 다투는 권한쟁의 심판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가면서 지역민들도 결과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강행처리 과정에서 빚어진이번 사건은 전례가 없는
대리투표와 재투표의 위법성에 대한
헌재의 첫 판례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미디어법 강행 처리에 맞서 총파업을
벌여온 전국언론노조는,오늘부터 파업을
잠정 중단하고 업무에 복귀하고,미디어법
투표에 참여한 한나라당 의원 낙선 운동과
보수 신문 불매운동,정권퇴진 운동 등
언론 악법 폐기를 위한 다섯가지 국민운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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