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요트마리나가 착공 4년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006년 착공해 70억 원이 들어간
목포 요트마리너는 삼학도 내항에 50피트급
요트 32척이 접안할 수 있는 계류장과
클럽하우스와 교육장,주차장 등 부대시설
공사가 끝났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10억 원을 투자해
51피트급 쌍동선 세일링 보트 건조를
발주하고 오는 2011년까지 요트전용항을
개발하기로 하는 등 미래 레포츠의 꽃인
요트산업을 선점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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