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보건소는
폭염과 장마의 반복으로 각종 질병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의
건강관리를 강화합니다.
시 보건소는
숲 가꾸기와 풀 베기 등 야외작업 참여자
220명을 대상으로 유행성출혈열 예방접종과
엑스-레이 검진을 무료로 실시합니다.
특히 희망근로 참여자의 70% 가까이가
60세 이상인 만큼 뙤약볕에서 장시간 작업을
피하고 긴 작업복을 착용하도록 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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