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8살 임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군은 지난 6월 29일, 가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친구집에 침입해
시가 3십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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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09-07-30 19:04:46 수정 2009-07-30 19:04:46 조회수 2
목포경찰서는 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8살 임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군은 지난 6월 29일, 가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친구집에 침입해
시가 3십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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