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장마철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목포 내항 바다쓰레기 160여 톤을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된
바다쓰레기 수거작업에는 시민과 공무원 등
연인원 3천 5백 명이 참여했으며
중방비와 청소선 13척이 동원됐습니다.///
또한 해군 제3함대 사령부 장병 2백여 명이
고하도와 달리도,율도 등 섬 해안쓰레기
수거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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