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 '문화의 다리'가 목포의 새명물로
탄생했습니다.
길이 70미터,폭 4점6미터,높이 22미터인
'문화의 다리'는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차게
항해하는 배의 이미지를 형상화했으며
19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문화예술회관과 목포문학관을 직접 연결하는
육교인 '문화의 다리'는
갓바위권의 관광환경을 개선하고
탐방객들의 이동편의를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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