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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물놀이 사고 구조 잇따라

양현승 기자 입력 2009-08-05 19:04:29 수정 2009-08-05 19:04:29 조회수 1

피서객이 늘면서 해수욕장 등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진도군 금갑해수욕장에서 고무 튜브가 파도에
밀리면서 8살 권 모군이 표류하는 등
목포해경 관내에서만 6명이 구조됐습니다.

올들어 해수욕장이 개장한 뒤 서남권
해수욕장등에서 발생한 사고는 27건으로
38명이 해경등에 구조됐습니다.

해경등은 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할 때
긴급전화 122로 신고하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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